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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안녕하세요 명작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습관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식사관리
아이들의 식사관리는 기본적으로 잘 먹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고기: 적당히 먹는다.
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장에서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장관에 찌꺼기로 남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당히 섭취해야 하며, 종류를 다양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콩, 우유, 계란, 생선, 고기)
채소: 어느 정도 먹어야 한다.
생야채를 먹으면 좋은데 아이들은 먹기 싫어하거나 잘 못 먹습니다. 이럴땐 무쳐서 먹는 나물 종류가 좀 더 부드러워서 먹기 편합니다. 피부가 거친 아이들은 엽채류를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비타민 B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유산균: 일부러 챙겨먹일 필요는 없다.
유산균은 한식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치, 된장, 청국장등에 프리바이오틱스 +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은 한식을 적게 먹으니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또 항생제를 복용한 경우에는 복용기간의 1~2배 기간을 꼭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 및 유제품
우유는 소의 젖이고, 유선의 염증반응으로 흘러나온 면역물질입니다. 다른 동물의 면역물질이기 때문에 면역체계가 미숙한 아이들이 먹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아토피 있는 아이들이 우유 알러지가 있거나 우유에 민감한 이유입니다.
또 한국인의 70%는 유당불내증입니다. 이는 우유 때문에 다른 영양분 흡수가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화가 잘되는 우유계통은 괜찮고 칼슘을 축척하기 위해서는 우유를 마시는 것에 해빛 합성한 비타민D와 중력자극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밖에서 뛰어 노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식: 줄여야 식사량이 는다.
수퍼에서 파는 간식거리는 보존료, 인공감미료, 합성착향료, 발색제등 인공재료를 포함하고 있는데 대부분 몸에서 흡수하고 사용하지 않고 구석에 쌓아둡니다. 결국 어른이 되서 빼낼 수 밖에 없어서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떡이나 약식같은 것은 좋습니다.
2.수면관리
아이들의 수면관리는 잘 자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은: 9시 전
초등학생은 : 10시 전
중학생은: 11시 전후
고등학생: 12시 전후
가 지만 현실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이 잘 관리가 안되면 한약 처방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찍 자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로는
잠들기 1시간 전: 핸드폰/ 패드/ pc 금지로 블루라이트가 방해합니다.
잠들기 2~3시간 전: 식사는 완료합니다.
잠들기 2~3시간 전: 운동도 완료 합니다.
3. 운동
Ca을 축적시켜야 뼈 성장에 도움이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햇빛 합성한 비타민 D 와 중력자극이 필요합니다. 즉 밖에 나가서 신나게 노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방해되는 운동을 보면
웨이트 트레이닝: 하다가 다치면 안됩니다. 적절한 근육 자극은 좋지만, 무게 위주로 운동하면 골격과 체형이 변하므로 성장기에 맞지 않습니다.
농구: 실내에서 하기 보단 밖에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줄넘기: 자주 하면 발목만으로 뛰어서 큰 효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낳습니다.
축구: 운동량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서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영: 아침 일찍 굶고 하면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전거: 좋은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밖에서 어울려 뛰어 노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문의)063-46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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