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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대체로 별다른 증상이 없는 편이나, 등배부에 강하지 않은 통증이 계속 해서 느껴진다면 골다공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하니,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더불어 골절이 생기기 쉽다는 점에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게 됩니다. 골절의 발생 시에는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목이나 고관절, 척추부분에서 쉽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통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압박 골절이 발생할 시 키가 줄어들거나 척추후만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척추에 발생했을 시에는 좌우의 옆구리 부근이 결릴 수 있으므로 예민한 반응이 필요합니다.
한방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를 골비, 골위, 골극, 골통, 골고, 등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증상에 대한 원인을 인체의 뿌리인 신장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선으로 볼따 골다공증에 대한 한방치료는 신기와 신정의 부족함을 채우고, 기혈을 순환시킴으로써 뼈의 생장과 발육을 촉진시킵니다. 신체 전반적인 기능을 증강시켜주면서 다른 부작용은 크게 없다고 합니다.
치료방법에 대해서는 한약물요법과 침구요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정을 돕고 육미지황탕과 신기를 강하게 하는 구정지황환을 자극해 모중익기탕, 비습을 다스릴수있는 삼령백출산, 계지복령환 등을 메인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오가피, 녹각, 숙지황, 구판, 보골지 등 환자의 체질에 따라 가감함과 동시에 효과를 더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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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