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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안녕하세요 명작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스트레스 반응기를 넘어서 저항기때 몸이 어떤 반응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런분들은 스트레스에 일정시간 이상 노출되는 경우나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힘이 약한 분들이 많습니다.
저항기에 들어서면 우리 몸은 체온이 증가하고, 혈당이 상승하며, 혈압이 올라가고, 가슴이 뛰고 불안해집니다. 또 몸에 염증반응이 증가하여 여기저기 아플 수 있습니다.
체온이 상승하게 되면 땀이 나고, 더위를 타고, 갈증이 심해집니다. 이때 혈당이 같이 상승하게 되어 당뇨 환자분들은 혈당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경동맥의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면 두통, 어지럼, 이명, 난청등이 주로 나타나고, 심장으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면 가슴이 뛰고,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며, 신장으로 혈류량이 감소하여 소변이 잘 안나오거나, 입이 마르거나,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머리쪽에 혈류량이 증가한 상태에서는 한의학적으로 시호, 황금, 조구등, 천마등이 약재를 사용합니다. 또 심장쪽의 혈류랑이 증가할 때는 황련, 생지황, 죽엽등의 약재를 사용하고, 신장의 혈류량이 감소할 때는 택사, 목통, 방기, 차전자등이 약재를 사용합니다.
두뇌가 각성하게 되면 몸은 피곤한데 뇌만 깨어 있어서 잠이 안오고, 걱정이 끝없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대퇴피질의 기능이 저하되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불안, 슬픔이 통제가 안되며,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우울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명작한의원에서는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HRV검사와 맥진기를 통해 현재 스트레스의 상태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063-46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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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