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새끼손가락쪽이 저리고 아파요. 주관증후군 - [군산 명작한의원]](https://image.web.medistream.co.kr/inside/1280/webp/https%3A%2F%2Fpublic-file.web.medistream.co.kr%2Fblog_1786320627073_0_fa3b0d3ae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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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오늘은 손목과 약지, 소지로 방사하는 전완부의 통증과 이상감각을 주증상으로 하는 주관 증후군(cubital tunnel syn.)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관증후군은 팔꿈치의 지속적인 굴곡에 의해 악화됩니다. 주관 증후군은 불쾌한 감각과 이상감각을 특징으로 합니다. 주관 증후군의 발생 원인은 반복적인 발꿈치 운동이나 팔꿈치를 사용해 침대를 일어나는 것과 같은 팔꿈치에 반복적인 압박을 가할 때 생깁니다.
치료하지 않는다면 운동결손으로 진행하고 결국 이환된 손가락의 굴곡 구축을 야기 합니다.
주관증후군은 상완 내상과(medial epicondyle)에서 주두(olecranon)의 내측 경계까지 이행하는 건막띠(aponeurotic band)에 의한 척골신경의 압박에 의해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학적 소견으로는 팔꿈치에서 척골 신경 위의 압통 + 건막아래의 척골신경 위에서 티넬징후(tinel's sign)가 보통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새끼손가락쪽의 감각소실만 있을 수 있지만 주의깊은 근육 검사를 통해 내재근의 위약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병이 진행될수록 clawlike appearance를 보일수 있습니다.
또한 소지 내전근의 위약을 나타내는 양성 Wartenberg's sign이 종종 나타납니다.
치료는 주로 물리치료 및 국소적 냉, 온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움직임을 피해야 하고, 이러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서 약침치료, 침치료, 도침치료가 적당합니다. 주관증후군의 증상이 지속 된다면 수술적 환인과 감합술이 적응증이 됩니다.
문의 063-46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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