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0·
2026.06.18
안녕하세요 명작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무릎관절염과 다이어트에 상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관절염이란?
예전에는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많이 이야기 했는데 요즘은 골관절염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용어의 정의는 연골이 줄어들고, 연골 밑에 있는 뼈가 두꺼워지며, 가장자리에 뼈가 자라나는 골극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체중 부하가 반복적으로 많이 받은 곳에 연골이 금이 가고, 연골하골도 변화가 오며, 염증이 생기고 관절 주변이 다 망가져서 생기는 병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과 비만과의 연관성
비만과 골관절염은 상대적으로 연관성이 깊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비만인 경우 골관절염의 상대 위험도가 2.1배 증가합니다. 또 심한 골관절염의 경우 3.2배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만약 BMI가 30이 넘어가는 과체중일 경우 관절염 확율이 7배까지 증가합니다.
원인은 무엇일까?
체중증가와 무릎에 대한 부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합니다. 이는 무릎의 연골이나 기타 구조물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어 통증을 유발하거나, 기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염증발생
비만은 전신적인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관절염과 같은 무릎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비만으로 혈당 조절이 악화되면 염증이 더욱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능력 저하
비만으로 상대적인 근육양이 줄어들고 지방양이 늘어나게 되면 운동능력이 저하되고, 이는 무릎의 안정성을 떨어트리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의 치료 권고사항은?

무릎 통증이 있을 경우 운동을 하고,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물론 무릎 통증이 있는 분들이 운동을 하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체중감량이 무릎 통증을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체중을 얼마나 줄여야 할까?
2013년에 JAMA에 출판 된 논문에 따르면 평균나이 55세 454명의 과체중/비만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18개월동안 운동과 식이조절을 시킨 뒤 다양한 지표를 관찰했습니다.
운동+ 식이조절군이 가장 효과가 좋았고 18개월 후 10.6kg(11%)를 감량했습니다. 이 군은 무릎이 받는 압력이 9%정도 줄었고 통증은 45% 줄었으며, 염증성 사이토카인 IL-6도 16% 감소하였습니다.
체중조절에 효과적인 린다이어트

저희 린다이어트에서는 평균 3개월동안 10%감량이 된다는 데이타가 있습니다.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환자분들과 여러 한의원에서 나오는 데이터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습니다.
무릎 통증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우선 3개월 10%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063-465-1275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린다이어트 | 명작한의원명작한의원에서 한약 다이어트를 시작하세요.leandiet.co.kr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제와 무단복제를 엄금합니다.
본 사이트의 한약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
Copyright 2026. 명작한의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