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0
·2026.08.18
안녕하세요 명작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무릎 골관절염에 관여하는 인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에 관여하는 인자들
핀란드에서 22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논문입니다.
1, 성별
여성의 경우 골관절염의 유병율이 높았습니다. 남자가 1일때 여성은 1.7로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무릎 관절염 발생 비율이 70% 높다고 합니다.
2. 체중
정상체중에 비해 과체중일때는 1.8배 정도 늘어나지만, BMI가 30이 넘어가는 비만이 되면 무려 관절염 확률이 7배까지 높아집니다.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많이 주기에 다이어트 치료가 꼭 병행해야 합니다.
3. 노동
사무를 보는 사람들보다 노동을 하는 사람은 관절염 발생 확률이 1.1~1.8배 정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격렬한 노동을 한 경우 가벼운 노동보다 18배 정도 관절염 비율이 높아집니다.
배달 같이 먼 거리를 다니거나 가벼운 물건을 나르는 경우는 무릎 관절염을 상당히 높이지는 않습니다.
엄청나게 무거운 것을 나르지 않거나 기계를 사용한 노동의 경우 관절염이 크게 증가하진 않습니다.
다만 가구나르기, 나무 벌목, 맨몸으로 하는 농업, 무거운 장비를 사용한 낚시, 무거운 건설작업, 수동 굴착은 무릎 관절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4. 운동
정기적인 운동을 하면 무릎 관절염을 50% 정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5. 흡연
아이러니하게 흡연을 한 사람들은 비 흡연자들에 비해 유병율이 40%로 줄어듭니다.
6. 무릎 손상
십자인대 파열, 외상성 반월판 연골 파열, 부상으로 인한 관절연골 손상은 빠르면 10년 내에 골관절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손상으로 인한 통증이 줄어들더라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문의)063-465-1275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제와 무단복제를 엄금합니다.
본 사이트의 한약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